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닐리리갤러리 3주년 기념 '안말환 초대 개인전'무거운 짐을 내려놓고 살 수 있는 신선한 숲 화폭에 담아
지용진  |  poust@paran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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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인 2018.11.04  13:42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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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 안말환 작가는 그의 작품이 "세상에서 가장 깨끗한 당신이 호흡이 되고자 한다"고 희망했다.

[경기=광교신문] 닐리리갤러리 3주년 기념 '안말환 초대 개인전'이 오는 12월 2일까지 닐리리갤러리에서 펼쳐진다.

작가 안말환은 그림 속 "나의 나무들은 혼돈 속에서 지친 일상을 살아가는 현대인들에게 아무런 의심 없이 그 무거운 짐을 내려놓고 살 수 있는 신선한 숲"이라고 말한다.

그는 그의 작품이 "세상에서 가장 깨끗한 당신의 호흡이 되고자 한다"고 희망했다.

   
▲ 닐리리갤러리 3주년 기념 '안말환 초대 개인전이 오는 12월 2일까지 닐리리갤러리에서 펼쳐진다.

안말환 작가는 서울대학교 미술대학 회화과를 졸업했으며 국내외 개인전 및 초대전을 40여회를 개최한 바 있다.

아트페어 100여회 국내외 단체전 400여회와 대한민국미술대전 및 다수 심사 등 활발한 활동을 펼치고 있다.

닐리리갤러리(용인시 처인구 양지면 식송로 124번길 29)에서는 다양하고 품격 높은 전시와 함께 1층에 카페가 마련돼 예술과 휴식을 함께할 수 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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